한의사 아빠가 아픈 딸을 위해서 만든 한방식품으로
시작한 효애담..

“학업 스트레스때문에 아팠던 딸을 위해 만들었던”

한의사 아빠에게는 갓 고등학교에 올라간 큰 딸이 있었습니다. 큰 딸은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학교에서 공부하고 집에 돌아와서도 숙제와 밀린 공부를 하느라 새벽 2시에나 잠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생활이 매일 반복되다보니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와 수면부족으로 면역력은 떨어지고 스트레스성 위염과 장염, 빈혈에 자주 시달려야 했습니다.
그 당시 큰 딸은 아빠께서 만들어주신 총명환과 국내 유명 브랜드의 홍삼진액, 종합비타민 등을 먹고 있었지만, 아침식사를 거르는 날이면 이러한 제품은 빈속에 먹기 어렵기 때문에 딸의 건강에 크게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건강이 더 악화되어 가고 있는 딸을 지켜보던 엄마(현 나우리 대표이사)는 공복에 먹을 수 있는 한방건강식품에 대해 한의사 아빠와 의논하게 되었습니다.

한의사 아빠는 조선시대부터 잘 알려진 전통 한방건강식품인 “경옥고”가 좋은데,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심한 환경에는 “경옥고”를 업그레이드한 “익수영진고”가 공복에 먹을 수 있으면서 딸의 여러 가지 병증에 더욱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그 당시에는 사스 같은 신종 플루로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는 바깥출입을 삼가도록 했던 때였고, 꽃송이버섯이 면역력 향상에 매우 좋은 것으로 여러 논문과 TV 건강채널에 소개되고 있었습니다.

평소에 논문을 통해 꽃송이버섯에 관심이 많았던 한의사 아빠는 “익수영진고”에 꽃송이버섯을 첨가하면 면역력 향상에 매우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익수영진고 재료인 복령, 지황, 홍삼, 천문동, 맥문동, 구기자, 꿀에 꽃송이버섯을 첨가하여 고를 내어 딸에게 먹이게 되었습니다.

아빠가 만든 고(현재의 “꽃송이홍삼 수옥고”)를 먹으면서부터 딸의 건강은 매우 빠르게 좋아졌고, 건강이 좋아지니 성적도 자연스레 오르게 되었습니다.

딸의 건강이 빠르게 좋아진 이유는 부모님의 정성과 사랑이 녹아져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엄마는 좋은 재료를 구하기 위해 재배지를 직접 방문하여 재배방법에 대해 신뢰할만한지를 따져보고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재료들을 고르고, 씻고, 다듬고, 찌고, 껍질을 벗기고, 거심하고, 말리는 작업등을 직접 하였습니다.



그렇게 만든 초창기 “꽃송이홍삼 수옥고”를 나이가 40대 후반~50대 초반이었던의 주변 지인들께 나누어 주었더니 그 분들의 건강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을 확인하고 회사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나우리는 내 가족이 먹을 수 있는 건강식품을 만드는 회사, 더 나아가 내 가족의 건강을 365일 지킬 수 있는
건강식품을 개발하여 가족을 넘어 건강한 100세를 바라시는 모든 분들에게 그 바람을 이루시는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나우리 올림
광고
최근본상품
0/0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