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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재료

정직한 농부가 키우는 건강한 한방 재료
좋은 건강식품을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우리는 우리 땅에서 자라는 한방재료를 정성껏 가꾸는 농민 분들을 찾아서 직접 구매하는 등 가장 우수하고 믿을 수 있는 100% 국내산 한방재료만 엄선하여 사용합니다.
수입산 원재료는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수입산 재료의 경우는 어느 환경에서 생산되어 관리되는지 알 수 없으며, 긴 유통과정에서 재료의 부패를 방지하기 위해 방부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가장 염려가 되는 부분입니다. 한방재료 특성상 완전건조를 하여 포장을 하게 되면 재료가 부서져 상품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85~90% 건조하여 좀 눅눅한 상태에서 포장 후, 저온창고에 보관하여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수입산의 경우 덜 건조된 재료가 유통과정에서 변질 될 확률은 매우 높기 때문에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업 초기에 국내산 천문동을 구하기 위해 한방재료 도매상을 다 뒤져 보았으나, 국내산을 찾지 못해 중국산을 구매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산 천문동은 가운데 심은 제거되지 않았으며, 포장을 뜯자마자 화학약품 냄새가 역하게 났습니다. 그래서 구매한 중국산 천문동은 사용하지 못하고 직접 천문동 재배지를 수소문하여 찾아 갔습니다. 때마침 천문동 재배지에서는 포크레인으로 8년된 천문동을 수확하고 있었습니다.

천문동은 인삼처럼 3년 이상되어야 약효가 올라오기 때문에 매년 밭과 논에 나누어 심어놓아 1~8년된 천문동을 재배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천문동 생산자는 직장생활하다 몸이 아파서 직장을 그만두고 천문동 재배를 시작하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풀약을 하지 않고 천문동을 키우고 계셨습니다. 그렇게 키운 천문동은 8년째 되는 해에 포크레인으로 수확을 합니다. 8년된 천문동 중에는 한뿌리가 20kg가 넘는 것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구입해온 천문동을 ① 깨끗하게 세척하여, ② 약 1시간정도 찐 후, ③ 껍질을 벗기고, ④ 뿌리 가운데 심을 제거하고, ⑤ 건조하여 품질이 좋은 천문동 재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천문동은 미세먼지가 많은 요즘 환경에 매우 좋은 재료입니다.
설탕이 섞이지 않은 순수한 벌꿀을 찾아서..
품질 좋은 꿀을 찾기 위해 아카시아 꽃이 한창 피던 어느 날, 지리산 자락에서 정직하게 벌꿀을 채취한다고 알려진 양봉업자를 찾아갔습니다. 오전 9시 경에 도착을 하였는데 이미 꿀집을 기계에 넣고 꿀을 빼내는 작업을 하고 계셨습니다. 꿀벌이 일어나는 새벽에 일어나서 일을 해야 꿀을 많이 얻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장마철이나 겨울철에는 벌들을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설탕이나 벌 밥을 먹여서 벌을 키운답니다. 꽃이 피는 봄이 되어 최초로 따는 설탕 성분이 들어 있는 꿀들은 제과점으로 저렴하게 납품하고, 순수하게 꽃의 꿀로 채워진 꿀만 정직한 건강식품을 만드는 회사에 납품하신다고 합니다. 나우리는 이런 정직한 분들이 따는 꿀만으로 좋은 건강식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순수한 벌꿀을 나우리에서 구입하여 바르고 정직한 한방 건강식품을 만드는 데 사용하고있습니다.
요즘에도 농약을 치지 않고 농사를 짓거나 재료에 장난을 치지 않고 정직하게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으시는 분들이 아직도 많이 계십니다. 나우리는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정직한 농부께서 소중하게 키운 한방 재료들을 가치 있게 생각하고 그 분들의 마음과 진심이 고객님들께 전해지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재료별 생산자(원산지) 증명서
꽃송이버섯 (경기도 평택), 복령 (전남 화순), 꿀 (전북 정읍), 구기자 (전남 진도, 충남 청양), 홍삼 (충남 금산)
천문동 (전남 화순), 맥문동 (충남 부여), 지황 (충북 금산), 산수유 (전남 구례), 참마 (경북 영천)
도라지 (전북 진안), 배 (전남 나주), 백수오 (전남 장성), 천궁 (경북 영양), 작약 (경북 의성)
당귀 (강원도 평창), 노루궁뎅이버섯 (세종), 초석잠 (충북 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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